Kasasagi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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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날이 너무 더워서 제일 좋아하던 테니스에대한 열정도 어느정도 식을 무
렵...
워크홀릭이라는 단어가 저의 생활에 들어왔습니다.
걷는것을 아주 좋아하고, 걷는것만큼 잘 할수있다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고, 그리 부담이 없는 운동이라 꾸준히 할수있었습니다.
현재 11월초...이제 4개월10일째 워크홀릭상태입니다...
하루라도 걷지않으면 마지막정리를 하지않은것같은 찜찜함이 있기에 저녁식사를 끝내고 mp3와 아령을 들고 나서게 됩니다.
물론 혼자서 할때도 있지만 테니스클럽 회원들에게 걷기운동의 좋은점을 강력히 주입시킨바...6명까지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하나둘씩 빠져서 지금은 2~4명까지 변동이 있지요...
저는 최근에 중국어를 배우게 되었는데, 걸으면서 mp3를 통해 중국어공부를 하고있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건강, 공부, 체중감량, 테니스칠때 발도 많이 빨라진듯하거든요...여럿이 함께 할때는 수다떠는 즐거움도 있고요...
그 덕분에 나이 40중반에 들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었네요. 컴에 약한 저도 이곳에서 여러사람들의 전문적인 실력을 배우느라 밤을 새우고...해가 뜨는것을 보고말았어요...모르는것을 배우는 즐거움...행복합니다~
워크홀릭 5개월5일째의 나는...
운동을 하면서 약간씩 피곤함을 느꼈지만 건강에 문제가 생길거라고는 전혀...꿈에도...생각치못했습니다. 건강이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나빠질리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2주전부터 오른쪽 눈위쪽이 바르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계속 바르르떨리더니, 어제는 오른쪽 부분이...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유없이 간지러워 벅벅 긁었습니다.
이거 혹시 중풍걸리는것 아니가 하는 불안감으로 하루, 이틀을 보내다가 어제는 한의원에 가서 체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최근에 제가 5개월동안 워크홀릭에 빠져있고...그리고 이 워크홀릭사이트에서 새로운것을 배운다고 밤을 새우면서 무리를 했었던것같습니다. 제 용량을 벗어난 운동과 공부가 문제가 된것입니다. 운동을 하면서 수분보충을 제대로 안해주었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했어요...
5개월동안 매일밤 1시간 반정도 운동을 하여 약 5킬로그램을 감량하는 즐거움에 몸이 망가지는것은 생각을 못했어요...이온음료와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한의사선생님이 강력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몸에 맞지않는 심한 운동이 도리어 몸에 독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뼈속으로 느낍니다. 천천히 맞춤운동을 해야할때 인것 같습니다.
렵...
워크홀릭이라는 단어가 저의 생활에 들어왔습니다.
걷는것을 아주 좋아하고, 걷는것만큼 잘 할수있다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고, 그리 부담이 없는 운동이라 꾸준히 할수있었습니다.
현재 11월초...이제 4개월10일째 워크홀릭상태입니다...
하루라도 걷지않으면 마지막정리를 하지않은것같은 찜찜함이 있기에 저녁식사를 끝내고 mp3와 아령을 들고 나서게 됩니다.
물론 혼자서 할때도 있지만 테니스클럽 회원들에게 걷기운동의 좋은점을 강력히 주입시킨바...6명까지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하나둘씩 빠져서 지금은 2~4명까지 변동이 있지요...
저는 최근에 중국어를 배우게 되었는데, 걸으면서 mp3를 통해 중국어공부를 하고있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요...건강, 공부, 체중감량, 테니스칠때 발도 많이 빨라진듯하거든요...여럿이 함께 할때는 수다떠는 즐거움도 있고요...
그 덕분에 나이 40중반에 들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었네요. 컴에 약한 저도 이곳에서 여러사람들의 전문적인 실력을 배우느라 밤을 새우고...해가 뜨는것을 보고말았어요...모르는것을 배우는 즐거움...행복합니다~
워크홀릭 5개월5일째의 나는...
운동을 하면서 약간씩 피곤함을 느꼈지만 건강에 문제가 생길거라고는 전혀...꿈에도...생각치못했습니다. 건강이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나빠질리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2주전부터 오른쪽 눈위쪽이 바르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계속 바르르떨리더니, 어제는 오른쪽 부분이...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유없이 간지러워 벅벅 긁었습니다.
이거 혹시 중풍걸리는것 아니가 하는 불안감으로 하루, 이틀을 보내다가 어제는 한의원에 가서 체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최근에 제가 5개월동안 워크홀릭에 빠져있고...그리고 이 워크홀릭사이트에서 새로운것을 배운다고 밤을 새우면서 무리를 했었던것같습니다. 제 용량을 벗어난 운동과 공부가 문제가 된것입니다. 운동을 하면서 수분보충을 제대로 안해주었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했어요...
5개월동안 매일밤 1시간 반정도 운동을 하여 약 5킬로그램을 감량하는 즐거움에 몸이 망가지는것은 생각을 못했어요...이온음료와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한의사선생님이 강력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몸에 맞지않는 심한 운동이 도리어 몸에 독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뼈속으로 느낍니다. 천천히 맞춤운동을 해야할때 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운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 건강하게 살기위해...밖으로 나가자구요~
- --Kasasagi 11.08 20:57 (KST)
- 새로움을 추구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앞날에 행운이 가득 하길 빕니다. 홧팅 Edwdkim 11.18 00:51 (KST)
- 앗! 태그달기의 강자 카사사기님! 안녕하세요~~ 한번 들러봅니다. 아직까지도 배움을 추구하시는 모습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Conditionsgear 11.28 10:46 (KST)
- 카사사기님, 댓글보고 왔는데 몸이 안좋으시다고...병원가셔서 정확하게 진단을 받으셨으리라 생각되지만, 눈 위쪽이 떨리는게 빈혈이 아닌가 싶네요. 피곤해서 오는...말그대로 맞춤 운동을 하셔야겠어요. 흔히들 말하는 중년기에도 식지 않는 열정이 몸을 과도하게 넘어서 오는 위험신호라 생각되네요.
- 맞춤운동에 참고한다면, 여기 보니깐 이강옥박사라고 하는 글들에 걷는 방법들 많이 나와있던데 참고하셔서 보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넷 상에서라도 자주 보면서 얘기하고 재밌었는데, 뜸해지시면 조금 심심해질듯...뭐 그래도 몸이 우선이죠~! 늦지않아서 다행입니다.~(Conditionsgear 11.29 16:06 (KST))
- Conditionsgear님, 감사합니다...의사님 처방대로 수분보충과 과일을 잘먹고 숙면을 취하니 좋아졌습니다...조심해야겠어요--Kasasagi 12.01 20:28 (KST)
- Kasasagi님, 나이들면 병원과 친해져야 오히려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전설이...(그렇다고 Kasasagi님이 연세가 드셨다는 얘긴 절대 아니라는거 ㅋㅋ)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저희 집 행복 퍼가셨으니 앞으론 건강맨으로 거듭 나실겁니다. 빠샤!!(Her70 12.02 00:05 (KST))
- Her70님, 감사감사...--Kasasagi 12.03 15:20 (KST)
안녕하세요..^^ 우수 테스터 선정 되신거 축하 드리러 왔어요!!!
축하축하~
항상 행복한 워크홀릭이 되시와요~'ㅁ'/ ARI 01.18 22:55 (KST)
감사합니다...아리님...이렇게 왕림해주시다니...
아리님의 좋은글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꾸준히 활동해 주시길.../Kasasagi




